‘7실점’ 류현진·‘허리부상’ 김광현…우울한 ‘코리안 데이’



기대를 모았던 ‘코리안 데이’는 우울하게 막을 내렸다. 류현진(34·토론토 블루제이스)은 7실점하며 무너졌고, 김광현(33·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)은 허리 부상 속에 4연패에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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