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S여자오픈 3번째 우승 도전 박인비 “침착함이 좋은 성적의 비결”



‘골프 여제’ 박인비(33·KB금융그룹)가 US여자오픈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온 비결로 ‘침착함’을 꼽았다. 박인비는 2일(한국시간)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 클럽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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